정규 3집 '내가 설렐 수 있게'의 공식적인 마지막 팬싸였던 용산팬싸인회를 다녀왔습니다.
이 날은 초롱이의 목상태가 좋지않아서 많이 걱정했던 팬싸로 기억에 남는데요...
목은 아파도 팬들과 일일이 이야기 해주며 눈도 마주쳐주는 우리 롱천사님...
마지막에 팬분이 외친 영원히 함께하자는 말에 우는 멤버들을 다독여주다가 끝내는 초롱이도 눈물이 터졌드랬습니다...
초롱이가 우는 모습은 마음이 아파서 업로드 대신에 묻어두는걸로 하려합니다 '-'
오랜만에 간 팬싸인회에서 반겨주던 초롱이의 모습... 오글거리지만 하트 받아주던 모습....
그리고 진지하게 이야기 들어주던 모습들 하나하나가 생각났던 이날... '-'
이 기회를 빌어 초롱이에게 진심으로 고맙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
초롱아 고마워... 앞으로도 네 곁에서 응원하며 여전히 함께 같은길 걸었으면 좋겠다... ^^ 많이 아끼고... 어..... 뭐.... 그렇다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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